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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다니며 제38회 안경사 국가고시에 합격했습니다. 졸업한 지 오래되어 처음에는 수업 내용이 많고 어렵게 느껴졌고, 모의고사 점수도 기대만큼 나오지 않아 실망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한 것이 가장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암기하기보다는 수업 내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 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원 교수님들의 수업은 학교에서 배울 때보다 훨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개념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수업 후 인강으로 반복해서 복습하면서 점점 내용이 정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너무 좌절하지 말고, 수업을 믿고 꾸준히 반복해서 공부한다면 국가고시 합격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법규 과목은 학원에서 제공해 주신 프린트물 위주로 암기하면 15~17문제 정도는 비교적 수월하게 맞힐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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